수원 영어교육의 대안, 광교 파고다주니어 어학원

광교 파고다 주니어 어학원- 영어로 대학가자

광교 파고다 주니어 어학원- 영어로 대학가자

얘들아, 영어로 대학가자, 해외로 뻗어나가자!
  • 상담을 통한 정확한 진학지도로, 영어를 통한 다양한 진로 안내
  • 특화된 영어로 특목고는 물론 국내대학, 해외유수의 대학 진출

사례를 통해 본 파고다주니어어학원의 진로지도 가이드
귀국 후 외고진학-국내대학-싱가포르 경영대학교 교환학생
“미국학교와 같은 시스템의 파고다주니어에서 꿈을 되찾다”

가족과 5세 때 미국으로 건너가 4학년 말에 귀국한 수진이(가명). 환경이 다른 한국학교에서의 수업은 너무나 힘들었고, 그렇게 겨우겨우 초등학교 과정을 마칠 수 있었다.

광교 파고다 주니어 어학원- 영어로 대학가자

파고다 주니어어학원 수업장면

내신성적 관리를 위해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학원에 등록했는데, 주입식 위주의 빡빡한 학원수업은 또 다른 고충의 시작이었다.

지인의 추천으로 파고다주니어학원을 찾아온 건 중1 겨울방학. 레벨테스트 결과 최상위권 중등반에 입학하게 됐고, 자유롭게 공부했던 미국학교에서의 수업을 다시 만난 양 수진이에게는 매일 매일이 활기차게 변했다.

신나게, 마음껏 영어로 토론하고, 발표하고, 글을 쓰는 등 중학 시절을 바쁘게 보내면서, 특목고 입시를 준비, 대일외고 영어과에 무난히 진학했다.

하지만, 외고에서 수진이의 내신등급은3등급, 그러나 이에 흔들리지 않고, 국내대학 진학을 목표로 학원에서의 토플, 면접 준비에 매진했다.

그 결과 토플시험에서 116점을 취득, 이화여대 글로벌 전형으로 수시 합격했고, 이후 뛰어난 영어실력과 중국어 실력을 기반으로, 싱가포르 경영대학교 교환학생으로 다녀오게 됐다. 현재 싱가포르에서 MBA 과정을 밟기 위해 준비 중이다.

 

외고입시 실패 후 일반고 진학-국내대학-해외인턴
“해외유학경험 없는 토종한국인이 이뤄낸 최강의 영어실력”

특목고 입시전문학원을 다니면서 ‘리스닝 퀸’이라는 별명까지 얻을 정도로 리스닝 만점에, 리딩 등 영어에 남다름을 보였던 영미(가명)에게 특목고 합격은 누가 봐도 따 놓은 당상이었다. 그래서 특목고 입시의 실패는 영미에게 더욱 가혹하게 느껴졌다.

파고다 주니어어학원- 영어로 대학가기

파고다 주니어 학습교재들

충격으로 인해 영어공부에 완전히 손을 놓고 있던 차에 파고다주니어어학원에 어머니와 함께 찾아오게 됐다.

상담을 하면서 평소 부족하다고 느꼈던 말하기와 쓰기를 제대로 배워서 대학만큼은 꼭 원하는 곳에 가고 싶다는 의지를 다진 영미는 특목고와 일반고생들이 함께 공부하는 토요 고등반에서 영어실력을 차근차근 닦아나갔다.

동국대 어학특기자로 합격해 영어로 진행되는 모든 수업에서 A+를 받아 해외경험이 전혀 없는 토종 한국학생으로서 당당히 인정을 받았다.

학교를 방문한 외국인 귀빈들의 통역을 도맡아하면서, 대학에서 전액 지원하는 3주간의 미국 연수도 다녀왔고,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인 뉴욕의 맥킨지앤드컴퍼니 (McKinsey & Company)에서 인턴활동, UN 전문 기구 자원봉사자로서 반기문 UN 사무총장 사택을 방문하는 기회도 얻었다. 영미는 거침없이 또 다른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다.

 

기초생활수급자-외고-기독교 명문대학 휘튼칼리지 진학
“장학후원으로 공부할 기회는 물론 내 안의 가능성을 발견하다”

초등학교 때 갑작스러운 사고로 아버지를 잃고, 기초수급생활자로 어머니와 생활하던 기쁨이(가명)에게 사교육은 꿈도 꿀 수 없는 사치였다. 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이화외고에 합격해, 국영수 내신 1등급을 유지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이어갔다.

파고다 주니어어학원- 영어로 대학가기

강의실 사진

하지만, 대입을 앞두고, 수시지원을 하려니 영어 공인시험 성적도 없고, 구술면접에 응할 자신이 없어졌다.

그러던 중에 장학후원을 돕던 사무국장을 통해 파고다주니어를 소개받은 기쁨이는 박진영 원장과 첫 만남을 가졌다.

기쁨이를 눈여겨본 박 원장은 아이의 사정을 감안해 전액수강료 장학 혜택을 주기로 하고, 토플공부와 함께 해외유학의 길이 열릴 수도 있으니, 열심히 공부하라고 기쁨이를 권면하며, 다독였다.

하지만, 유학보다는 수능을 준비하라는 주변의 얘기에 토플 준비를 그만두게 된 기쁨이는 우연히 저소득 우수학생의 해외유학 꿈을 실현시켜주는 한국장학재단 드림장학생 공고를 보게 됐다.

용기를 내 다시 한 번 유학의 꿈에 도전하기로 결심한 기쁨이는 박 원장을 다시 찾았다. 박 원장의 도움으로 1차 서류전형에 이어, 집중적인 영어구술면접 준비로, 드림장학생으로 선발됐고, 기독교 명문대학인 휘튼 칼리지 (Wheaton College) 에 합격하는 경사를 맞았다.

매년 5만불의 등록금과 생활비까지 지원받게 된 기쁨이는 의료선교사가 되고자 하는 꿈을 이루기 위한 기대감에 한껏 부풀어 있다.